1. 대외관계
가. 지역 정세 관련 외교부 성명
ㅇ (서안지구 폭력 규탄, 6.18) 서안지구 내 극단주의 이스라엘 정착민들의 팔레스타인 주민 및 이슬람 종교시설 대상 공격을 규탄
- 국제사회에 △위반 행위 중단 △가해자 처벌 △팔레스타인 주민 보호를 위한 적극적 조치 촉구 / 1967년 국경 기준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수립 지지
ㅇ (니제르 공항 테러 공격 규탄, 6.20) 니제르 수도 니아메 국제공항을 겨냥한 테러 공격 규탄 / 모든 형태의 폭력과 테러리즘 반대
나. Jarrah 외교장관 동향
ㅇ (주요국 인사와 통화) 이란(6.18)·튀르키예(6.15)·몰디브(6.21) 외교장관과 통화하고 최근 지역·국제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
-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시 미-이란 간 양해각서가 △역내 안정 증진 △호르무즈 해협 안보 및 항행의 자유 보장 △미해결 현안의 평화적 해결에 기여하기를 기대
- △국제법·유엔 헌장, 선린우호 원칙 준수 △주권·독립·영토보전 존중 △내정 불간섭 △무력 사용 자제 △평화적 분쟁 해결 △역내 대리세력(Proxy Actors) 지원 중단 강조
다. 미 국무장관 중동 순방 예정
ㅇ Marco Rubio 미 국무장관이 6.23-25 쿠웨이트·아랍에미리트·바레인을 방문할 예정(Axios 등 보도)
- 순방 계기 걸프협력회의(GCC) 외교장관회의(바레인) 개최 예정
라. 쿠웨이트, 파키스탄·프랑스와 국방협력 강화 논의(6.18, 6.20)
ㅇ (파키스탄, 6.18) 쿠웨이트군 참모총장은 쿠웨이트를 방문한 파키스탄군 작전국장과 면담하고 국방협력 현황 점검 및 군사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
ㅇ (프랑스, 6.20) 쿠웨이트 국방차관은 방산전시회 ‘2026 유로사토리(프랑스 파리)’ 참석 계기 프랑스 고위 국방당국자들과 면담하고 국방·방산 협력 논의
마. 국제민간항공기구, 쿠웨이트 공항 피격 관련 지지 입장 채택(6.19)
ㅇ 국제민간항공기구(ICAO) 이사회, 제238차 회의에서 쿠웨이트 국제공항 피격 관련 쿠웨이트 측 지지 결정 채택
- ICAO는 쿠웨이트가 제출한 항의서한(6.5, 6.11)과 관련 이란 입장문 및 쿠웨이트 반론, 증거자료 등 검토
- ICAO 이사회는 이란 측 주장에 일부 부정확성이 있다고 지적하고 기존의 규탄 입장을 재확인
2. 국내정세
가. 강력범죄 사형 집행(6.20)
ㅇ 쿠웨이트 검찰청(Public Prosecution)은 6.20(토) 살인·성폭력 등 강력범죄로 사형이 확정된 수형자 5명(쿠웨이트인 3명, 이집트인 1명, 무국적자(Bedoun) 1명)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고 발표
나. 민간항공청, 제4터미널을 통한 일부 외항사 운항 재개(6.15)
ㅇ 6.15(월) 쿠 국제공항 제4터미널을 통한 외항사 운항의 단계적 재개 발표
※ 에미레이트 항공(6.18), 카타르 항공(6.21), 에티하드 항공(6.23), 오만항공(6.25) 등 운항 재개 / 현재 일일 항공편 약 190편 수준 /끝/
